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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가 11월 29일 예천문화회관에서 열린 ‘2024년도 GB대학사회봉사단 성과 평가회’에 참석했다. 가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가 지난 11월 29일 경상북도 예천문화회관에서 한 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내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2024년도 GB대학사회봉사단 성과 평가회’에 참석했다.
성과평가회에는 GB대학사회봉사단 최재혁 단장(경북전문대 총장)과 400여 명의 GB대학사회봉사단원(13개 대학)들을 비롯해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도기욱 경북도의원, 장유석 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참여대학 총장을 비롯한 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GB대학사회봉사단 성과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우수한 활약을 펼친 대학생들에 대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봉사자 중에서는 △경상북도 도지사상 장준영(물리치료과 2학년), △경상북도 교육감상 이인혁(물리치료과 1학년), △경상북도 도의장상 이종민(군사학과 2학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오연주(간호학과 2학년), △GB대학사회봉사단 단장상 강동균(군사학과 2학년)이 수상했다.
경상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한 장준영(물리치료과 2학년)학생은 “전공과 특기를 살려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나눔 봉사 참여를 통해 작게나마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였다는 자부심과 함께 예비 전문직업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란 학생취업처장은 “1년 동안 경상북도의 젊은 미래를 이끌어갈 GB대학사회봉사단의 인솔 책임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다양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재학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전문대 GB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5월 경상북도 청정 동해안 만들기 프로젝트 ‘경북 동해안 비치코밍’, ‘호국원 참배’활동을 시작으로 9월‘봉사할래! 여행할래?’, ‘세상을 바꾸는 시간 x 경북 대회’등 다양한 경북지역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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