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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은 “건강한 대학, 다문화 선도대학으로 앞장서고 있는 우리 대학이 2018년부터 ‘테마가 있는 K-CULTURE FESTIVAL’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하면서 건강한 다문화사회 조성에 도움이 되었다”며 “신규 사업으로 ‘다문화어울림 문화한마당’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8일 행사의 1부 특강은 한글로 공감 다문화 글쓰기(이동조작가 · 아이디어코리아대표), 다양한 나라의 뷰티를 통한 다문화이해(홍은주교수 · EJ 바디아트연구소 소장), 중앙아시아 문화를 통한 다문화 이해(다문화가족 · 카자흐스탄 디나라)라는 내용으로 삼육보건대 H관 502호 강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개최된다. 참여대상은 삼육보건대학교 학생, 다문화가족 자녀, 외국인근로자, 외국인유학생, 외국인주민, 내국인 등이다.
2부 행사는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돔브라연주, 중앙아시아 패션쇼(유니버셜모델협회), 장구단 공연(낭만클럽), 중앙아시아 음식체험, 중앙아시아 의상체험 및 단체 촬영 순으로 삼육보건대 S관 1층에서 오후 3시 50분부터 시작된다.
삼육보건대 글로벌다문화교육본부장 김록환 교수는 “테마가 있는 K-CULTURE FESTIVAL을 매년 개최하면서, 많은 분들이 좀 더 다문화사회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의견을 주셔서 세계인이 힘께하는 다문화어울림 문화한마당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믾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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