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협약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1-26 17:46:26
  • -
  • +
  • 인쇄
취업 지원·재직자 재교육 등 인적교류 확대

재능대와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가 26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재능대학교가 26일 송림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취업지원, 재직자 재교육, 현장실습, 교육과정 공동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재능대는 중소기업융합연합회와 함께 재직자 대상 직무 재교육, 회원사의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와 중소기업 물품구매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연합회는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의 현장실습과 취업지원을 비롯해 대학 발전에 필요한 폭넓은 인적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헌구 연합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연합회 소속 1000여 기업이 재능대와 긴밀한 산학협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남식 총장은 “재능대가 글로벌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업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산학연 교류를 통해 기업의 차세대 리더를 키우는 인큐베이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