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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직업훈련 전문교육기관 에커트 슐렌 관계자 2명이 4일 대림대를 방문했다.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독일 바이레른주에 위치한 직업훈련 전문교육기관 에커트 슐렌(Eckert Schulen) 관계자 2명이 지난 4일 대림대학교를 방문했다.
독일 에커트 슐렌은 1946년 설립된 기술공학과 전자공학, 화학, 경영, 의료, 건강 분야 마이스터 양성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취업 프로그램과 광범위한 기업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에커트 슐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대림대학교 자동차과의 최첨단 실습실을 확인하고 해외교류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을 진행했다.
대림학원 권순황 이사와 대림대 조지연 국제교류원장 일행은 지난해 11월 독일 에커트 슐렌을 방문하여 독일의 자동차 선진화 교육시스템을 답사하고 직업연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약에 의해 자동차과 재학생들이 독일에서 자동차 선진화 기술을 직접 습득하고 경험할 수 있는 해외 직업연수(GLOBAL JOB TRAINING)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올해 하계방학에 진행할 계획이다.
조지연 국제교류원장은 “독일의 글로벌 잡 트레이닝 연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선진 기술을 경험하고 습득할 수 있는 전공별 직업연수 프로그램을 다국적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재학생들에게 세계적 전문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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