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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가 20일 대구 북구 일대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인 ‘KNU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경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가 20일 대구 북구 일대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인 ‘KNU 사랑(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학생과 교직원 1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 42가구에 각 가구당 300장씩 총 1만 2,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경북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리학과 4학년 정민섭 학생은 “연탄을 나르는 저의 작은 행동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 저희가 전달한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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