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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단장 김희석)은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사전인큐베이팅(거점형) 프로그램 ‘파이널 플레임(Final Flame)’을 지난 2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전인큐베이팅(거점형)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가능성’ 및 ‘아이디어(기술)검증’을 목표로 보육하여 우수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최종 선발 된 우수 창업자는 차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우선 연계 혜택을 받는다.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전인큐베이팅(거점형) 주관기관으로써, 찬스 오브 스타트업 토너먼트(Chance of Start-up Tournament)라는 주제로 4가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 중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진행 된 ‘파이널 플레임(Final Flame)’은 약 2달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고도화 된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템의 ‘가능성’ 및 ‘아이디어(기술)검증’ 결과를 선보이는 최종 평가로 마련되었다.
‘파이널 플레임(Final Flame)’에서 예비창업자 10팀은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점수와 선배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군중심사단의 투표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상위 5팀이 선발되었다.
이번 파이널 플레임에서 최종 선정된 5팀은 ▲ 에코니어 안병조(해조류를 이용한 친환경 김 트레이 제조기술 개발), ▲ 오비디 이호창(소량의 (4개 이하) 착용형 IMU 센서를 활용한 동작 예측 기술), ▲ 온코트 김병규(테니스장 매출을 높이는 레슨 및 수강생 관리 솔루션), ▲ 이음 최창민(자동 OPEN/LOCK 기술이 적용되어 누구나 SELF 교체 가능한 안전 가스밸브 : 이음콕), ▲ 캐치스파이크 우성종(섭식행동교정 Gen.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혈당 스파이크 방지 헬스케어 서비스) 이다.
지상철 고려대학교 세종창업지원센터 센터장은 “예비창업자 단계에서 자신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은 중요하다”며 “이번 사전인큐베이팅(거점형)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창업기업의 자립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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