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센스 상품으로 감각을 채우는 여행 경험 제공
- 포용적 여행 문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

2016년 설립된 어뮤즈트래블(대표 오서연)은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여행사들이 제공하는 표준화된 패키지 상품과는 달리 어뮤즈트래블은 고객의 신체적·정신적 특성과 요구 사항에 맞춘 맞춤형 여행 상품을 기획한다. 이로써 누구나 동등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뮤즈트래블의 주요 서비스는 장애인과 노인을 포함한 관광약자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편리한 교통수단 제공, 비장애인 동반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여행 코스 설계,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 안전 시스템 구축 등 디테일한 서비스를 통해 관광약자와 그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어뮤즈트래블의 '스리센스(Three Sense)' 상품은 관광약자의 시각, 청각, 촉각을 자극하는 체험 요소를 기반으로 설계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서는 소리로 여행지를 설명하거나, 촉각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포함하는 등 고객의 신체적 상황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어뮤즈트래블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그들과 동행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잊지 못할 여행을 선사한다.
어뮤즈트래블은 설립 이후 관광약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여행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장애인과 노인들이 여행을 통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철학은 단순히 여행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행을 통해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어뮤즈트래블은 현재 국내외 여러 기관과 협력해 서비스의 폭을 넓히고 있다.
그 결과 관광약자 여행 전문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공공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업하고 있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중이다.
더 나아가 어뮤즈트래블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배리어프리 여행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계획이다.
오서연 어뮤즈 대표는 “여행은 단순히 새로운 곳을 방문하는 경험을 넘어, 삶의 활력과 감동을 주는 활동이지만, 장애인, 노인 등 관광약자들은 여전히 여러 제약으로 인해 여행을 떠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뮤즈트래블은 이들이 물리적, 심리적 장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비장애인과 함께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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