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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학생들이 대학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주최한 ‘학과 맞춤형 진로·취업 1DAY 특강’을 듣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처가 간다! 학과 맞춤형 진로·취업 1DAY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특강은 취업진로처가 4학년 55개 전 학과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2,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특강은 △학과별 취업 로드맵 △취업현황 △주요 진출기업 △선배 멘토의 취업 노하우 공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학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특강 후기에서 “졸업을 앞두고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였다”,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꼭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 “이런 맞춤형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등의 소감을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특강 기간 동안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프로그램 및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수요조사를 병행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청년고용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회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컨텐츠 개발을 통해 재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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