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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지역 거버넌스 항공도약! 취업준비 완성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일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지난 11월 14~15일 양일간 경주 The-K 호텔에서 항공사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과 지역 청년 1백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지역 거버넌스 항공도약! 취업준비 완성 캠프’를 개최했다.
경산지역 5개 대학 연합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티웨이항공 객실 팀장의 승무원 합격을 위한 취업전략 특강 ▲티웨이항공 승무원 멘토링 ▲TBC 아나운서의 합격을 부르는 취업 면접 스피치 ▲경산지역 5개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과 학생이 참여한 청년 취업 소통회 등으로 구성, 항공사 취업 준비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경일대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인 나윤경 씨는 “항공사가 특수 직렬인 만큼, 현직자의 취업 노하우가 절실한 상황에서 이런 캠프가 진행돼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선배들의 조언을 토대로 열심히 준비해 티웨이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일대 원철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구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항공사인 티웨이와 함께 항공사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취업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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