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성대 중국학과 류예진 학생이 지난 16일 ‘제3회 부울경 대학생 스피치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중국학과 류예진 학생이 지난 16일 사단법인 미래교육문화진흥원이 글로벌 창의융합형 인재 개발을 위해 주최한 ‘제3회 부울경 대학생 스피치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부경대 소민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류예진 학생은 ‘무분별한 뉴미디어 시대 인성 회복 방안’을 주제로 발표해 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또한, 7명(영어영문학과 차승화, 빅데이터응용통계학과 조은서, 국제무역통상학과 윤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유리, 법학과 황현빈, 경영학과 조세피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윤현서)의 학생들이 각각 장려상과 5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경성대 창의인재대학 창의교육센터 김미라 센터장은 “지난 8일 개최한 ‘제3회 KS-철인 말하기 대회’를 통해 지도교수들과 함께 이번 대회를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