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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가 재학생의 취업을 돕고자 ‘2024 릴레이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1월 8일부터 9일, 15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4 릴레이 취업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2024년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총 4일에 걸쳐 ▲1일 차 ‘Change Up! 취업 준비 캠프’ ▲2일 차 ‘직무분석 마스터 캠프’ ▲3일 차 ‘입사서류 준비 완벽 마스터 캠프’ ▲4일 차 ‘면접의 달인 실전 대비 캠프’로 진행됐다.
‘2024 릴레이 취업캠프’ 동안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캠프별 경진대회를 통해 총 67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신승엽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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