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한상배 교수, ‘제38회 약의 날’ 국무총리 표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20 16:20:03
  • -
  • +
  • 인쇄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한상배(사진)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1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제38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38회 약의 날’ 기념식은 '의약품의 소중한 가치, 국민 건강과 같이'를 주제로 정부·국회·산업계·학계 등 약업 분야 관련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주관으로 진행됐다.

현재 대한약학회 R&D 전략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상배 교수는 대한약학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해 학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가 의약품 안전 및 제약산업 진흥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