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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대 2024 현장중심형 전공능력강화 프로그램 우수성과 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교무처 학사운영팀은 12일 ‘2024년 현장중심형 전공능력강화 프로그램(해외탐방) 우수성과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비롯하여 정성일 부총장, 도은영 대학원장, 이진희 학생처장, 손명동 평생교육원장과 서비스경영학과 학과장 복미정 교수, 서비스경영학과 박득 교수,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허정철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현장중심형 전공능력강화 프로그램(해외탐방)은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에 일본 쓰시마를 탐방하여 대마도 박물관, 조선통신사 역사관, 가네이시성, 덕혜옹주 결혼 봉축비, 만송원 등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장소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대학저널 /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모 후 신청 학생에 대한 사전교육과 평가를 통해 총 31명을 선발하는 엄정한 절차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운영 후 참여 학생 전원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대학 지식허브를 통해 교내 구성원과 공유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디지털콘텐츠는 내용 구성과 창의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대학 관계자들이 심사를 진행하여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평가 결과 서유진 학생(서비스경영학과)이 최우수상을, 이지원 학생(사회복지학과), 이사라 학생(경찰행정학과), 안지현 학생(상담심리학과), 임은영 학생(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전공) 등 4명 학생이 우수상을, 모윤희 학생(유아교육과), 강지원 학생(간호학과), 김예원 학생(사회복지학과), 김명은 학생(경찰행정학과), 복보람 학생(언어치료학과) 등 5명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성일 부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전교육 때부터 성과 공유까지 모든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라며 “우리 대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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