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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가 24일 강화미래교육원 파크골프 클럽 및 라인댄스 클럽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양대학교가 24일 강화캠퍼스에서 강화미래교육원 파크골프 클럽 및 라인댄스 클럽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안양대 파크골프 클럽 초대회장으로는 유재성(파크골프 아카데미3기) 씨가 선출되었으며, 라인댄스 클럽 회장으로는 유연옥 명예학생(라인댄스 아카데미2기) 등이 선출되었다.
안양대는 이번 파크골프 클럽 창단식 등을 계기로 강화미래교육원 각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명예학생으로 대우하여 도서관과 파크골프장, 회의실, 주차장 등 학교 시설 이용에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은 최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파크골프 지도자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신규 등록되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파크골프 지도자 1,2급자격증을 자체 발급하여 심판, 코치 등 지도자 육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파크골프 및 라인댄스 창단식을 주도한 안양대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은 “현재 18홀 규모의 교육장과 주변 유휴부지에 18홀 설치를 추가로 하여 총 36홀 규모의 공인구장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며 “전국대회 유치 및 최고위과정 개설 등 지역주민의 성원에 부응하는 안양대 파크골프장 성지화 작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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