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김정윤 학생, HUSS 캐릭터 디자인 우수상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2-26 16: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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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민대학 공업디자인학과 김정윤 학생이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융합의 미래 HUSS의 얼굴을 그리다’에서 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HUSS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은 HUSS의 비전과 목표를 표현하는 공식 캐릭터 제작을 통해 대중 인지도 확대 및 긍정적 관심 제고와 사업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홍보물 제작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참여 유도 및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김정윤 학생은 기후변화대응사업단 소속으로 “미래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비전과 목표를 표현하는 캐릭터/마스코트 디자인”이라는 공모 주제에 맞춰 캐릭터 ‘후우(HUOO)’를 디자인했다.

김정윤 학생은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HUSS의 비전을 고려해, 언젠가 비상해 올라갈 아기 용의 이미지를 활용했다”며 “HUSS 사업 로고의 색상, 형태, 특징적인 요소들을 활용하여 각각 캐릭터의 색상과 꼬리, 아이템에 적용하였으며, ‘후우’의 뿔을 “H” 현태로 표현해 HUSS와 ‘HUOO(후우)’를 대표하는 앞 글자를 상징적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후우(HU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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