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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학술상은 부산대 영어영문학과 안동환 명예교수가 후학들의 교육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언어과학회 발전을 위해 2014년 8월에 제정했다. 언어학 연구와 발전에 탁월하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조선대 언어융합연구소장이기도 한 최영주 교수는 2020년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지원 사업(과제명-코퍼스와 증강현실 기반 농인 초·중등 언어 교과목 교재 개발: 한국어와 영어 교과 중심으로)을 기점으로 그동안 한국수어의 연구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매진해 왔다.
2021년 한국언어과학회에 실린 ‘한국수어에 나타난 개념의 신체화 : [봄]. [여름]. [가을], [겨울], [밤], [낮] 수어를 중심으로’를 비롯 최근 3년간 12편의 한국수어 논문을 우수등재지 및 등재지에 수록한 바 있다.
최영주 교수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수어 연구와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이러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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