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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대 제공 |
한세대학교가 8일 제2기 홍보대사 ‘한세나래’ 임명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세대 학생 홍보대사 한세나래는 2024년 11명의 학생이 한세나래 1기로 활동하였고 2025년 2기에는 재선발된 1기 2명(한지윤 미디어영상학광고과 22학번, 황현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23학번)과 신규 선발된 8명(최관우 경찰행정학과 23학번, 전연빈 경찰행정학과 24학번, 정예슬 자유전공학부 25학번, 배현영 간호학과 25학번, 김가현 실내건축디자인학과 24학번, 권현경 미디어영상광고학과 25학번, 구민영 중국어학과 25학번, 권민선 간호학과 25학번) 등 총 10명의 학생이 기장 한지윤 학생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향후 박람회, 입시설명회 등의 행사에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블로그 기자단 활동,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 의전, 영상물 및 인쇄물 제작에 따른 모델 활동 등 학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대학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이날 임명식에서 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는 ‘Soar High! Reach Higher! 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도약하는 학교가 되고 있다. 한세대가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고 도약하며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하다. 한세나래의 이름 중 ‘나래’는 ‘날개, WING’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세대학교의 한세나래 홍보대사는 한세대의 자랑이자 얼굴인 만큼 대학의 우수성이 지역 내·외로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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