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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보수 공사를 마친 서울예대 예술정보센터.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예술정보센터 및 나동의 주요 건축 구조물인 빨간 브리지에 대한 도장 보수 공사가 지난 7월부터 8월 26일에 걸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햇빛과 빗물 등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부식과 박리가 진행되었던 구조체(H-BEAM)와 데크플레이트에 방청 처리 및 도장 작업을 새롭게 시행하여, 건물의 미관을 개선하고 구조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사범위는 예술정보센터 및 나동의 주구조체(H-BEAM) 이며 작업과정으로 안전 시스템 구축 및 보양 작업, 기존 도막 제거, 표면 정리, 방청 처리(프라이머), 불소수지 도장 등 꼼꼼한 검수 및 마무리 작업을 진행 했으며 특히 도장 색상은 서울예술대학교 대표 색상인 RED를 선정하여 서울예대 브랜드 마크인 예술정보센터가 더욱 돋보이게 됐다.
유태균 총장은“이번 도장 보수 공사를 통해 예술정보센터 및 나동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게 되었으며 상징과도 같은 빨간 브리지가 새롭게 태어났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교는 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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