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8-01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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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대상 대학 선정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선정으로 향후 2년간 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된 서울예대는 ‘첨단 미디어 융합콘텐츠 전문기술석사과정’의 인가(2023년6월)에 이어, ‘단기직무과정-전문학사과정-전공심화학사학위과정-첨단기술석사과정’을 아우르는 융합교육의 고도화를 이루게 되었다.

이번‘마이스터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서울예대는 앞으로 2년간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X-Lab을 중심으로 하는 융합교육과정의 운영을 통해 예술교육의 지평을 확장시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예술창작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서울예대 측은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 오랜 시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보고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인 모든 교직원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예술 분야 유일한 마이스터대로 선정된 만큼 문화예술 산업의 장기적 발전과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개발에 기여하는 고급 기술 인력(마에스트로, 예술기술명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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