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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7일 TRY 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동아리 엑스포를 학교 운동장 행사장에서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7일 TRY 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동아리연합회와 소속 동아리 홍보를 위한 2026년 동아리 엑스포를 학교 운동장 행사장에서 개최했다.
대학 동아리 엑스포는 통상 새 학기 개강 직후에 교내 대운동장이나 광장에서 다양한 동아리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신입 부원을 모집하고 동아리 공연, 체험 활동,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캠퍼스 문화를 활성화하여 학생 구성원 간의 참여와 소통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제37대 TRY 동아리연합회는 한세대학교의 하리 총학생회, 여울 감사위원회와 더불어 대표적인 3대 학생 단체로 동아리 활동과 관련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노력하고 시도해 보겠다는 의미의 ‘TRY’를 단체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6년 동아리 엑스포에는 밴드 동아리 치즈스틱, 기독교 동아리 CCC, 댄스 동아리 DMZ, 봉사 동아리 RCY, 나누미, 선교 봉사 동아리 ESM 등 기존 동아리와 더불어 CHAMPUS 신규 동아리도 참여했다.
동아리연합회장 이유민(시각정보디자인학전공 2025학번)은 “이번 동아리 엑스포는 다양한 동아리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재학생과 신입생이 동아리를 매개체로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동아리연합회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혁 학생처장은 “동아리 활동은 대학 생활의 중요한 축으로 학생들의 자율성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더 많은 학생이 동아리에 참여하여 건강한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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