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 강의실 구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2-26 16: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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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강의실, 학습환경 강화 등 학내 인프라 개선

충북대가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 강의실을 구축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가 2024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및 학생 공간 인프라 개선을 통해 행복한 대학 생활을 지원한다.


충북대는 학생들과 교수자가 최적의 환경에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자칠판 및 전자교탁, 초단초점프로젝터 등을 갖춘 첨단강의실을 조성하고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예산과 글로컬대학30 사업 예산 등 약 16억여 원을 투입하여 10개 단과대학 전공강의실 및 교양 강의실 등 125개 실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학생활동을 할 수 있도록 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정독실, 로비, 학생회실 등의 노후시설을 교체하고 토론 공간, 스터디룸 등을 조성해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창섭 총장은 “이번 스마트 강의실 구축 및 학내 인프라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 중심의 캠퍼스 구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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