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교육소외지역 초·중·고 지원한다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6 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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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삼육보건대와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협약

수도권 거점대학으로 선정된 인천재능대‧삼육보건대‧서정대가 15일 ‘2023년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는 지난 15일 서정대 및 삼육보건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재능대와 서정대, 삼육보건대는 협약에 따라 앞으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거점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는 학교 밖 우수 교육자원 발굴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수도권 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 중심 교육기부-학교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모델 개발과 모델학교 운영 ▲수도권 교육기부 프로그램 발굴과 컨설팅 실시 ▲학교-교육청 담당자 교육기부 정책협의회 개최와 성과 확산 등 중점 추진과제의 공동 운영 등이다.


이남식 인천재능대 총장은 “수도권 3개 전문대가 지닌 고품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각 지역 초·중등학교에 제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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