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2024 숭실대 잡페어’ 개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9-26 16: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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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2024 숭실대 잡페어’를 개최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는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숭실대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2024 숭실대 잡페어(JOBFAIR)’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 현대, SK, LG 등 국내 대기업 및 계열사와 대한항공 등 글로벌 기업, 우수 중견·강소기업,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11일에는 21개, 12일에는 22개 기업이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는 ▲채용 상담 ▲현직자 멘토링 ▲릴레이 취업 특강 ▲청년 고용 정책 홍보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총학생회가 지원한 '슈가' 동아리의 축하 아카펠라 공연은 행사에 활기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 기업의 소개와 구직 절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채용 상담 부스와, 선배 멘토링 부스를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이 이뤄졌다.

기업별 인사 담당자 및 현직자들의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회적 협동조합 내일로 등 10여 개 청년 고용 지원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정부 청년 고용 정책 참여 기회도 마련됐다.

한편,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기업별 채용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동작구와 협력한 일자리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예정돼 있으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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