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18 15: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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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GB대학사회봉사단 학생들이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GB대학사회봉사단이 지난 17일 경상북도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행사로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가 격려하는 국가적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었던 예천군에서 진행됐다. 경북전문대 GB대학사회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초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에 연탄과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사랑의 온기나눔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조은율 학생(물리치료과 1학년)은 “오늘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느꼈던 온기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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