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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대구경북혁신대학 전자정보융합전공 ICT-DNA 사업단이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창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
[대학저널] 경북대학교 대구경북혁신대학 전자정보융합전공 ICT-DNA 사업단이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창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경북혁신대학 전자정보융합전공 ICT-DNA 트랙 교육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4’를 방문하고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현직자를 만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세미콘 코리아 2024’는 국내외 반도체, 전기 전자 재료 및 장비업체들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 마켓 트랜드 포럼 등을 통해 업계 최신정보를 습득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다. 교육생들은 대학생만을 위한 멘토링 세미나 ‘Meet the Experts!’에 참여해 다양한 직군의 엔지니어로부터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관 후에는 스타트업 현직자와 디자인씽킹을 통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디벨롭 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에는 네이버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하고 IT 현직자를 만나 관련 사업동향에 대해 들어보면서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학교에서 공부만 하다보니 세계적인 사업 동향에 대해서는 알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세미콘 코리아 방문을 통해 다국적 반도체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현장의 트랜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좋았다”며 “특히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막연했던 취업에 대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대 전자정보융합전공 ICT-DNA 트랙은 ICT 융합 DNA를 갖춘 맞춤형 혁신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의 목표를 가지고 현장형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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