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간호대학 졸업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31 1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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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를 방문한 졸업생들을 교수님과 후배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동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양대학교는 31일 오후 1시부터 다산관 세미나실에서 간호대학 졸업 10주년을 기념하여 1회 졸업생 및 기수별 대표 졸업생, 박혜숙 간호대학장 및 간호대학 교수, 재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혜숙 간호대학장의 개회사,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의 축사, 최다은 간호대학 1대 동창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졸업생의 발자취 영상을 시청하고, 1회 졸업생 조정애 교수의 임용을 축하했다.

특히 간호대학 1회 졸업생 동창회에서 간호대학과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모아 간호대학에 전달했다.

동양대 간호학과는 2010년에 간호학과로 개설되어 2023년도에 간호대학으로 승격, 2024학년도부터는 102명의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최성해 총장은 “간호학과에서 간호대학으로 승격하고, 졸업 10주년을 맞게 애쓰신 교수님들과 재학생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다. 첨단 교육 환경을 마련하여 국민건강과 전문인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는 간호사를 양성하는 데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학장은 “졸업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후배들과 학과를 위해 정성을 모아 전달해준 졸업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졸업한 동양인들에게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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