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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영조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 김대근 한솔아이원스(주) 연구소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이 맞춤형 분석서비스 진행을 위해 한솔아이원스(주) 기술연구소와 한솔아이원스(주) 기술연구소 회의실에서 1월 17일 오후 2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영조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 김대근 한솔아이원스(주) 기술연구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학 공동연구개발지원과 기술정보 교류로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산업기술의 발전 도모를 약속했다.
양 기관은 비밀유지 및 협약세부사항을 준수하여 ▲X선광전자분광기시스템(XPS) 등 보유 연구장비의 분석서비스지원 ▲산업분야의 기술정보 교류 ▲산업체의 신기술 조기 보급에 따른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조 충북대 공동실험실습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내 중심의 연구지원에서 벗어나 산업체에 맞춤형 연구지원을 확대해 감으로써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중부거점 전문분석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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