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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내일의학교 안내서 표지. |
‘창원내일의학교’는 창원시 관내 6개 대학과 연계협의체를 구성해 생애전환기 성인의 인생설계, 진로탐색, 교육훈련을 아우르는 통합적 차원의 전문성 있는 생애 직업 교육을 제공한다. 20대부터 60대까지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남대는 휴먼토털케어, 영유아토털케어 전문 역량 강화 과정, 성공 재취업 취업역량강화 캠프 등 총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우선 보육 및 아동 돌봄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과정에 대한 이해 및 맞춤형 지원 교육을 제공하는‘영유아 발달’은 지난 5월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6월 22일부터는 보육 및 아동 돌봄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 감각발달과 다양한 감성 표현지도 기법을 교육하는 ‘감성과 표현’, 영유아 언어발달과 의사소통, 그림책 놀이 기법을 교육하는 ‘언어발달과 그림책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두 과정 모두 신청률이 모집인원을 초과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휴먼토털케어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 강사, 요양보호사 및 노인돌봄에 관심있는 학습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Up 스킬 과정으로 ‘늘봄 토털 케어 전문강사 양성과정’과 ‘시니어 토털 케어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기획되었다. 학습자를 5대 영역(건강-여가-재무-뷰티-교육)에서 균형있는 발달과 성장을 케어하기 위해 미래라이프대학 6개 학과가 융합하여 함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차별화된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재취업을 희망하는 창원 시민을 위한 잡서칭 방법과 구직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성공 재취업 취업역량강화 캠프’도 오는 7월 운영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이미지메이킹 역량 강화 등 재취업에 필요한 다채로운 교육이 제공된다.
김경희 미래라이프대학장은 “경남대는 창원특례시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교육발전특구 형성에 기여하고, 창원시의 특색 있는 혁신지구로 나아가는데 함께 하고자 한다”며 “지자체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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