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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콰이어 정기연주회’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음악학과가 준비하는 ‘콘서트 콰이어 정기연주회’가 5월 31일 개최된다 .
안양대 음악학과 성악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콘서트 콰이어’는 1981년 창단된 이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2012 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창작오페라 ‘뚜나바위’에서 합창을 맡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
안양대 아리홀에서 5월 31일 저녁 7시 열리는 콘서트 콰이어 정기연주회에서는 존레빗의 ‘축제미사’와 박지훈 곡 ‘도라지꽃’, 오병희 곡 ‘천국 가겠네’, 전지은 곡 ‘엄마 좀 그만 불러’ 등 맑고 아름다운 서정을 느낄 수 있는 곡들과 한국 가곡을 들려준다 .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바리톤 정시우, 타악기 연주자 장문수, 바이올리니스트 송하영, 부반주자 김해리가 특별출연해 함께 공연한다 .
안양대 음악학과 성악전공 오동국 교수는 “인류의 공통어인 음악으로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양대 콘서트 콰이어는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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