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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가 7월 3일 개최하는 ‘성신자대 DAY’ 행사 이미지.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신여자대학는 키움히어로즈가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30분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경기에 성신여대 재학생 및 교직원 총 500명을 초청하는 ‘성신여자대학교 DAY’ 행사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이 하고, 시타는 성신여대 공식 캐릭터 ‘수룡이’가 한다. 애국가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성악과 박지현 교수가 부르며 성신여대 응원단 ‘플레어’가 경기 전 그라운드 및 클리닝타임 중 응원단상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와 성신여자대학교 DAY를 축하하는 공연을 펼친다.
성신여대는 ‘성신여자대학교 DAY’를 맞아 경기 전, 외야 출입구 부근에서 입학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히어로즈의 팬을 비롯한 관중들에게 키움히어로즈 유니폼, 치킨, 야구모자와 수룡이 인형 등 성신여대 굿즈를 선물할 계획이다.
시구를 맡은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더운 여름밤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고척스카이돔으로 성신여대 구성원들을 초대해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하다”며 “선수분들 모두 부상없이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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