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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이 평택해경과 함께 차량침수 사고 예방 활동 실시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신성대학교가 4일 오전 평택해양경찰서와 함께 시민 안전 항·포구 조성을 위한 침수 경계선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신성대 소방안전관리과 동아리 안전모니터봉사단원은 매서운 아침 겨울 바닷바람과 맞서며, 평택해경 소속 경찰관 3명과 함께 침수 경계 표시를 위한 도색작업을 마무리 했다.
침수 경계 표시는 서해안 지역의 조석 간만의 차를 숙지하지 못한 관광객이 만조 때 바닷물이 차올라 침수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계획 한 평택해양경찰서 유병일 경사은 “매번 훈련 및 캠페인에 함께 하여주시는 신성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하여 지역 내 안전사고에 대한 감시활동에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방안전관리과 인솔자 최연이 단장은 “쉽게 지나치는 곳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오늘의 예방활동을 통하여 안전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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