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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제2회 전남대 교육문제 연구소와 함께 하는 지역교육공동체 대학 교직원을 위한 디지털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교육혁신연구원은 지난 6월 25일 ‘제2회 전남대 교육문제 연구소와 함께 하는 지역교육공동체 대학 교직원을 위한 디지털 아카데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광주대, 목포대, 순천대 등 광주·전남 소재 17개 대학교 16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 임태형 연구교수의 ‘Chat GPT의 교육·연구적 활용방안’과 전남대 교육학과 류지헌 교수의 ‘Chat GPT를 활용한 데이터분석’을 주제로 2건의 특강을 진행했다.
광주대 오선아 교육혁신연구원장은 “광주·전남 지역 교육공동체의 활성화와 역량 강화일환으로 2년 연속 디지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면서 “Chat GPT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특강 등 대학 간 지속적인 공유·협업을 통해 교수역량을 향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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