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가 지난 6월 26일 예술·디자인 분야 작가들이 참여하는 ‘2024 GDA 국제초대작품전(한국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가 지난 6월 26일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디자인 분야 작가들이 참여하는 ‘2024 GDA 국제초대작품전(한국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초대작품전 개막식에는 중국 황강사범대학 Wang Xiao Ling 교수 외 3명, 중국 흑룡강대학, 경기디자인협회 회장 및 관계자, 계원예술대학교 총장 및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국제초대작품전은 ‘hope+α’라는 주재로 20여 개국 200여 점 작품이 계원예대 미술관(KUMA)에서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전시되었으며, 중국전은 황강사범대학교 웬이두미술관에서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전시된다.
황강사범대학 Wang Xiao Ling 교수는 축사에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대학 및 양국의 예술 문화 발전과 공유 협력이 더욱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전나현 산학취업처장은 “단순한 교류 전시가 아닌 서로의 감성과 영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계원예술대학교는 ESG를 선도하는 글로벌대학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며 “더 많은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쏟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며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계원예대는 ‘ESG를 선도하는 글로벌 CREATOR, 계원’이란 ESG 경영비전을 선포하고, ESG 가치 실현을 이끄는 창조적 예술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