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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GCS THE 포럼’ 행사 포스터. |
포럼은 학생창업토크와 오픈토크(패널토론) 두 세션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창업 초기에 겪는 조직 운영과 팀 구성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과 사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학생창업토크)에서는 ▲최유진 클라썸 공동대표 ▲오재호 파일러 대표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 ▲박정현 비브리지 대표 ▲강협 가온프라임 이사 ▲박상언 프리더(Freeder) 대표 등 유망 스타트업 대표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 초기의 고민과 도전, 실패담 등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2부(오픈토크)에서는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황성현 교수가 사회를 맡아 ‘청년 창업가들의 기업가적 전환,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주제로 1부 연사들과 함께 창업 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경험과 조직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는 클라썸의 이채린 공동대표와 가천대 경영학부 이중학 교수도 패널로 참여해 학생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제8회 ‘GCS THE Forum’은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등록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로 현장참석이 가능하다.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해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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