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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복자 피플’ 제공 |
‘다이빙 3형제’로 불리는 김영남·김영택·김영호 형제 중 막내인 그는 형들과 함께 다시 한 번 가족의 저력을 보여주며 관중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영호 선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올해보다는 내년에 더 잘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해야겠다”며 “형들에게 고마움만 있는 막내가 아니라, 형들도 저에게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막내다운 겸손과 도전 의지가 담긴 그의 발언은 형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영호 선수는 앞으로 있을 각종 전국 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실력을 다듬고 있으며, 형들을 잇는 차세대 다이빙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호 선수는 2년 전 강복자식품의 공식 후원 프로그램 ‘강복자피플’로 선정돼 꾸준히 활동 중이다. ‘강복자피플’은 국가대표 선수, 프로선수, 예술인을 대상으로 결과보다 과정과 인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나눔과 성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강복자식품의 공식 후원 프로그램이다. 강복자식품은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한다’는 철학 아래 스포츠와 예술을 통해 진심과 꾸준함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복자식품 관계자는 “김영호 선수는 막내이지만 누구보다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선수”라며 “형들과 함께 서로를 성장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꾸준함 속에서 빛을 내는 선수로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빙 3형제의 막내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김영호 선수. 그의 진심 어린 도전과 성장이 앞으로 한국 다이빙의 미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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