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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지능형로봇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지능형로봇 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지난 2021년 한양대 ERICA,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한국공대가 포함된 7개 대학이 하나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시작됐다.
조선대에서는 김태규 단장이 지능형로봇 분야의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융합학과인 ‘지능형로봇학과’를 신설했고, 수준별, 단계별 마이크로 모듈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의 교육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복수학위제, 유연학기제, 마이크로 전공제 등 9가지 학사제도 제·개정과 10개의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개설해 학생들의 학위 취득을 용이하게 하고 교과목 선택 폭을 확대하는 등 융합교육 기반을 구축했다.
아울러 7개 참여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개발, 개선하여 참여대학 학생들이 수준 높은 표준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총 1만4000명 이상의 수강생과 1500명 이상의 마이크로 모듈 이수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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