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전문대와 영주시 HiVE센터가 ‘영주 선비i 그린캠프’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와 영주시 HiVE센터가 5월 29일 경북전문대 148아트스퀘어에서 진행된 ‘2024 영주 선비i 꿈 그린(Green) 캠프’ 행사에 참여했다.
‘2024 영주 선비i 꿈 그린(Green) 캠프’는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활동을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다.
경북전문대는 유아교육과, 소방안전관리과, 치위생과 등 3개 학과의 컬쳐앨리 프론티어 학생들이 전공을 활용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유아교육과 ‘나만의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소방안전관리과 ‘간이소화기 만들기 체험 및 소방안전교육’, ▲치위생과 ‘충치세균 싹쓰리’ 부스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 심각성 및 탄소중립 실천전략이해, 일상생활 속에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향상, 올바른 이닦기 방법 배우기 등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그린캠프에 참여한 유아교육과 장애린 학생은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의 반응을 보며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강성욱 학생은 “소방교육을 진행하는 부스를 운영하면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어린이들이 소방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