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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특화 의료광광 코디네이터 인재 양성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청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는 인천관광공사와 인천 특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인재 양성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 특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 기획 및 운영 ▲취업지원프로그램 및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 등 인천 의료관광 인적 자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약 60명의 교육생을 다음달 7월부터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외국어에 능통한 관내 다문화가족 구성원을 적극 모집해 이들의 사회적 통합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 자리에는 청운대 정윤 총장, 권영은 교무연구처장, 김재호 교학처장, 강경화 교수(간호학과), 최인호 교수(관광경영학과) 및 인천관광공사는 백현 사장, 이주희 관광마케팅실장, 정소연 의료웰니스팀장 등이 참석했다.
정윤 총장은 “의료관광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 기획 및 운영에 힘쓸 것이며, 의료관광 인적자원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청운대는 간호학과와 관광경영학과에서 우수한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많은 동문들이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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