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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지도교수를 대상으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지도교수를 대상으로 8월 28~29일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은 신체 자각에 대한 이해 능력을 높여 심리적 안정감을 찾음으로써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유연히 대처하고 보다 나은 학생 지도 및 상담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돼 나 자신을 돌볼 수 있게 됐다. 학생들에게도 추천하여 내면의 성장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2024년부터 학생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마음 알아차림 명상 훈련, 신체 및 내면 자각 훈련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하고 이완을 유도하여 스트레스 대처능력과 회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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