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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헌협회 식사지원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비영리단체 국가공헌협회 제공) |
비영리단체 국가공헌협회는 최근 노숙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따스한 한 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총 200명의 대상자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의 식사를 통해 수혜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립과 자활 의지를 북돋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숙인과 저소득층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일상 속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식사는 생존의 기본을 넘어 사회와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단 한 끼의 따뜻한 식사가 누군가에게는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공헌협회는 식사지원뿐만 아니라 의료소모품 지원, 생활물품 전달,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복지 실현’을 위한 민간의 손길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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