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2~2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장의 모습. 사진 : 로스쿨협의회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이 2025학년도 입시 원서접수를 9월 23일 오전 9시 일제히 시작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 27일 오후 6시까지 각 로스쿨 홈페이지나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진행된다.
로스쿨 원서접수가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만큼 수험생들은 지난 8월 20일 발표된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성적과 학사학위 성적, 공인영어 성적, 사회 및 봉사활동 등 본인의 제반 여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가장 유리한 로스쿨을 선택해야 한다.
올해 로스쿨 원서접수가 완료되면, 25개 로스쿨은 법학적성시험, 대학성적, 어학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단계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이후 면접시험을 ▲가군 10월 28일~11월 10일 ▲나군 11월 11~24일에 진행한 후 최초 합격자를 11월 25일에서 12월 6일 각 로스쿨별로 발표한다.
한편, 최종 2,000명을 모집하는 2024학년도 로스쿨 입시에는 11,133명이 지원하여 평균 5.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25개 로스쿨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원광대로 24.8대 1(60명 모집에 1,488명 접수)이었고, 이어 영남대 12.46대 1,서강대 11.25대 1 등의 순이었다.
반면, 지난해 최저 경쟁률은 한양대로 2.01대 1(100명 모집에 201명 지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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