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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장의 학생처장, 윤양택 총동문회장.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손을 걷었다. 충북대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 자리에서 이천원의 저녁밥 사업에 활용해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상임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총동문회장으로 재추대된 윤양택 총동문회장(컴퓨터공학과 82학번)은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은 동문들을 대표해 “충북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세계대학평가 100위권 글로벌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동문회가 함께 협력하겠다”며,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우리 후배들에게 저녁 먹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한다”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천원의 저녁밥’사업은 충북대가 대학 예산을 지원해 고물가 시대에 저렴하고 건강한 저녁 식사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키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해 안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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