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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와 영광교육지원청이 진행한 ‘AI·SW 영재교육 융합 프로젝트’ 진행 모습.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가 영광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체험하는 ‘미래를 여는 AI로봇 혁신 챌린지’ 특강을 성료했다.
이번 특강은 조선대와 영광교육지원청이 함께 영광 영재교육원 AI·SW 영재교육 융합 프로젝트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조선대 AI·SW교육센터 조영주 담당교수는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원다훈, 강범수, 김성원, 신수빈 조교진과 함께 AI시대의 교육 흐름에 맞춰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AI·SW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의 주요 내용은 ▲자율주행 Robot control ▲기후 환경 지구 온난화의 원인, 영향, 대응 방안 ▲기후 변화와 우리의 미래등을 주제로 참여형 AI·SW 교육을 진행하며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동하여 코딩을 배워서 좋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AI 영재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다”며 “AI 영재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따뜻한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AI·SW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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