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가 충북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도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하여 찾아가는 전공체험’을 운영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는 충북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체험을 통한 고교학점제 교과활동을 지원하고, 대학-고교교육 간 연계성을 도모하고자 ‘2024년도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하여 찾아가는 전공체험’을 운영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정보 제공과 전공체험을 통해 수험생들이 진로목표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고교생들에게 희망전공에 대한 이해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충북대 33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충청권 고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본인의 학과(전공)를 소개하고, 전공 관련 체험활동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대는 지난 5월 24일 세종시의 양지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경 입학본부장은 “예비수험생들이 자신의 진로목표를 구체화하고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고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