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국제교류처가 농협광주본부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국제교류처는 지난 5월 2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덕동 농장에서 농협광주본부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여대 재학생과 유학생은 본덕동 농장에서 총 3개의 농가로 구분하여 포도나무 엽순 따기, 토마토 곁순 따기 등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본덕동 농장 주민들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대학생들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함께 땀 흘리며 일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학생들 덕분에 오랜만에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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