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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마련한 '비·장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행복한 동행' 행사 장면.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일 비·장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행복한 동행'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교내뿐 아니라 지역 장애청년과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취업에 대한 정보 등을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복한 동행은 인천대 장애학생지원센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 인천광역시 보조기기센터,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해 장애청년층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위한 취업정보 제공과 장애에 대한 편견,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공·사기업의 장애인 특별전형,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장애인 공무원 구분모집 제도 등 취업에 필요한 취업 특강과 설명회로 이뤄졌으며, 15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특히 협력기관별로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과 인식개선 응원 메시지 나누기, 장애 보조기기 체험 등 비장애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부스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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