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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행정학과 김소정, 차정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 행정학과 연민주, 손은지 학생.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학생들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한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학과 김소정, 연민주, 손은지 학생팀은 ‘MIND TO MIND, 따뜻한 마음을 전해요’라는 제목의 아이디어를 내서 상을 받았다.
이 아이디어는 근로능력이 있는 중증장애인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신체적 결함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비대면 민원 응대 업무를 제안함과 동시에 노인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할 수 있는 중증장애인 일자리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제안했다.
팀장 김소정(행정학과 4학년) 학생은 “경증장애인의 일자리보다도 중증장애인 일자리정책이 사각지대에 있다는 것을 알았고, 장애인 일자리 정책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계기였다”며 “충북대 행정학과 팀으로서 현행 정책들을 조사해보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제시할 수 있었던 뜻 깊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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