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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RCY 70주년 기념 대학RCY 4대 활동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지역 RCY 동아리가 최근 창원 메가박스에서 열린 ‘2023년 대한적십자 경남협의회 총회’에서 최우수상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남대 물리치료학과 지역 RCY 동아리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함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응급처치교육, 농촌 및 농촌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대학 헌혈 캠페인, 플로깅, 심리사회적 지지교육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총회의 일환으로 열린 ‘RCY 70주년 기념 대학RCY 4대 활동 경진대회’에서 물리치료학과 지역 RCY 동아리는 ‘2023년 결산 보고서’를 발표하며 우수한 평가와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발표를 맡은 김난희 학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최우수상이라는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금으로 빵을 만들어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물리치료학과 4학년 김강현 학생은 사회봉사부문에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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