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부사관학교, 장병 부사관 교육생들에 대학 홍보 입학 여건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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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와 육군부사관학교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월 31일 육군부사관학교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육군부사관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신구 총장과 육군부사관학교 정덕성 학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세미나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세종사이버대는 육군부사관학교에 복무 중인 장교, 부사관 등 교관들의 자기 개발을 위해 전문 교수의 강의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부사관학교는 간부들의 세종사이버대 군위탁전형 지원과 대학의 홍보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세종사이버대에 입학을 희망하는 간부들을 최대한 지원하고 학업 여건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구 총장은 “세종사이버대는 잘 짜인 커리큘럼과 각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교수님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며 “이날 협약이 육군부사관학교에 복무하는 교관들의 역량 강화, 교육 입소한 부사관분들의 자기 계발과 이를 통한 육군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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