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3.0사업단,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 세미나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4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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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 기술의 현황과 미래’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

광주대 LINC3.0사업단이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최근 교내 행정관 4층 스마트강의실에서 ‘지자체 연계 인큐베이팅(스마트제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 제조 특화 분야는 전통적인 제조 방법을 현대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각 분야 전문가와 세미나 및 기술교류회 진행을 통한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제조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 이윤기 과장의 ▲스마트금형 제조데이터 활용 혁신기반 구축 사례, 한국기계연구원 이필호 선임의 ▲스마트제조 기술 기반의 3D 프린팅 등 특강을 진행했다.

스마트 제조 특화 분야 협력단장인 최재혁(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는 “세미나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산학연 연계 스마트제조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스마트 제조 분야 최신 기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유관기관과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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